따뜻한 봄바람이 시작되는 3월 소극장 하다에서 따뜻한 연극 축제가 열립니다.

공연장이 없어 공연할 기회가 없는 예술가들과 예술가를 만나 고픈 소극장이 만난 예술가 + 관객 + 공간 상생 프로젝트 1.2.3 연극제!

소극장 공간은 어떤 일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 지원사업도 없이 맨땅에 헤딩 정신으로 우리가 스스로 만든 소소하고 따뜻한 예술적 움직임에 관객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다양한 예술적 시도가 음성의 문화를 바꿔갈 수 있을 겁니다. ^^

3월 내내 주말마다 소극장 하다에서 따뜻한 공연이 펼쳐져요. 많이 많이 와 주세요.


☆ 시민 심사관객 모집 ☆ 그래도 나름 연극제니까요 ^^ 시민 심사관객을 모집합니다. 공연을 무료로 관람하는 대신 모든 공연 관람 후 올해의 작품을 함께 뽑아 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공연예매링크>

https://forms.gle/2Adix9Vz5kjzqu5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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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심사관객 모집